화면에 나오는 세 숫자는 전부 같은 두 값에서 나옵니다 — 친 글자 수와 맞은 글자 수입니다. 맞았는지는 자리별로 봅니다. 1번째로 친 글자가 보기글의 1번째 글자와 같으면 맞은 것으로 세고, 다르면 틀린 것으로 셉니다. 뒤늦게 고쳐도 자리가 맞아야 맞은 것입니다.
그래서 순타수는 총타수를 넘을 수 없고, 정확도가 100%일 때만 둘이 같아집니다. 시간은 타자를 처음 친 순간부터 셉니다 — 준비하는 동안은 흐르지 않습니다.
위 식을 그대로 넣어 만든 표입니다. 총타수가 같아도 정확도가 10%만 떨어지면 순타수는 그만큼 통째로 줄어듭니다. 빨리 치고 많이 틀리는 것보다, 조금 느려도 정확한 쪽이 순타수에서 앞섭니다.
| 총타수 | 정확도 | 순타수 | 깎인 양 |
|---|---|---|---|
| 200 | 100% | 200 | 0 |
| 200 | 98% | 196 | 4 |
| 200 | 95% | 190 | 10 |
| 200 | 90% | 180 | 20 |
| 300 | 100% | 300 | 0 |
| 300 | 98% | 294 | 6 |
| 300 | 95% | 285 | 15 |
| 300 | 90% | 270 | 30 |
| 400 | 100% | 400 | 0 |
| 400 | 98% | 392 | 8 |
| 400 | 95% | 380 | 20 |
| 400 | 90% | 360 | 40 |
| 500 | 100% | 500 | 0 |
| 500 | 98% | 490 | 10 |
| 500 | 95% | 475 | 25 |
| 500 | 90% | 450 | 50 |
이 페이지는 완성된 글자를 셉니다. 한글에서 '값'은 한 글자지만 자판은 네 번 눌러야 합니다. 국내에서 흔히 말하는 '타수'는 자판을 누른 횟수(자모)를 세는 쪽이 많아서, 같은 사람이 쳐도 이 페이지의 숫자가 더 낮게 나옵니다. 둘은 단위가 다릅니다.
영어는 글자와 자판 누름이 1:1이라 그런 차이가 없습니다. 영어권에서 쓰는 WPM(분당 단어)은 글자 다섯 개를 한 단어로 세는 관례라, 이 페이지의 영어 총타수를 5로 나누면 대략 그 단위가 됩니다.
그러니 이 페이지의 쓸모는 남과 견주는 데 있지 않고, 같은 조건에서 자기 숫자가 움직이는 것을 보는 데 있습니다. 시간(1·2·3분)과 언어를 바꾸면 조건이 달라지므로 기록도 조건별로 따로 저장됩니다.
표에서 보이듯 정확도는 순타수에 그대로 곱해집니다. 그래서 순서가 있습니다.
총타수는 친 글자를 전부 센 속도이고, 순타수는 그중 맞은 글자만 센 속도입니다. 순타수 = 총타수 × 정확도입니다.
자리별로 비교하므로, 고쳐서 보기글과 같아지면 맞은 것으로 셉니다. 다만 지우고 다시 치는 동안에도 시간은 흐르므로 총타수는 내려갑니다.
이 페이지는 완성된 글자를 세고, 흔히 쓰는 '타수'는 자판 누름(자모)을 셉니다. 단위가 달라서 그렇습니다. 같은 페이지 안에서의 변화만 비교하세요.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됩니다. 언어와 시간 조건마다 따로 보관하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채용·자격 심사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 공식 타자 검정은 자판 누름 횟수를 세고 보기글·시간· 오타 처리 규칙이 다릅니다. 이 페이지의 숫자는 같은 조건에서 자기 변화를 보는 용도입니다.
타이핑 속도 측정. 한글/영어 전환, 실시간 타수 측정, 정확도 분석, 최고기록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