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값은 숫자로만 읽고, 결과는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반올림해 보여 줍니다.
위 할인 식을 그대로 넣은 값입니다. 할인율이 두 배가 되면 할인액도 두 배가 되지만, 남는 금액은 그만큼 줄어듭니다.
| 할인율 | 할인가 | 할인액 |
|---|---|---|
| 5% | 9,500원 | 500원 |
| 10% | 9,000원 | 1,000원 |
| 15% | 8,500원 | 1,500원 |
| 20% | 8,000원 | 2,000원 |
| 25% | 7,500원 | 2,500원 |
| 30% | 7,000원 | 3,000원 |
| 40% | 6,000원 | 4,000원 |
| 50% | 5,000원 | 5,000원 |
| 70% | 3,000원 | 7,000원 |
이자율이 3%에서 5%로 올랐을 때, 오른 폭은 2퍼센트포인트이고 66.7퍼센트 오른 것입니다. 같은 변화를 두 가지로 말할 수 있어서, 어느 쪽인지 밝히지 않으면 숫자가 통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의 '퍼센트' 칸은 두 값의 비율을 구하는 것이지 퍼센트포인트를 구하지 않습니다.
할인을 두 번 겹칠 때도 같은 문제가 생깁니다. 30% 할인 뒤 20% 할인은 50% 할인이 아니라 0.7 × 0.8 = 0.56, 곧 44% 할인입니다. 이 계산기는 한 번에 하나씩만 계산하므로 겹치는 할인은 결과를 다시 넣어 두 번 계산해야 합니다.
원가 7,000원짜리를 10,000원에 팔면 이익은 3,000원입니다. 이때 두 가지로 말할 수 있습니다 — 판매가 기준 마진율 30%이거나, 원가 기준 마크업 42.9%입니다. 같은 거래인데 숫자가 다릅니다. 분모가 판매가냐 원가냐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유통에서는 보통 판매가를 분모로 쓰고, 제조·도매에서는 원가를 분모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래처와 "마진 30%"를 말할 때 어느 쪽인지 맞추지 않으면 3,000원이 아니라 2,100원이 되기도 합니다. 이 계산기의 마진율 칸은 판매가를 분모로 씁니다.
공급가액 10,000원에 부가세를 붙이면 11,000원입니다. 반대로 11,000원에서 부가세를 빼면 10,000원이지만, 이때 빼는 금액은 1,000원이라 11,000원의 10%인 1,100원이 아닙니다. 총액에서 역산할 때는 11로 나누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두 방향을 따로 두어 그 혼동을 막습니다.
아닙니다. 0.7 × 0.8 = 0.56이라 44% 할인입니다. 할인율은 더하는 것이 아니라 곱합니다.
3%에서 5%로 올랐다면 2퍼센트포인트 오른 것이고, 비율로는 66.7% 오른 것입니다.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반올림해 보여 줍니다. 원 단위로 쓰려면 반올림 규칙을 따로 정하세요.
세금 신고나 거래 정산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 부가세는 과세 유형과 업종에 따라 계산이 달라집니다.
퍼센트 계산기. 할인 계산, 부가세 계산, 마진율 계산을 한 곳에서.